▲ 김보경이 14일 경북 경주 블루원보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태영배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 15번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./사진 제공 KLPGA【경주(경북)=이지연기자】 “매일 1언더파만 치자고 생각했어요.”김보경(25·던롭스릭슨)이 한국여자프로골프(KLPGA)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‘태영배 제25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(총상금 5억원)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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