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30일 여의도 63빌딩 라벤더홀에서 열렸던 김장훈, 서경덕 씨의 기자회견.“마음은 정말 화가 나죠. 그런데 화를 내서 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. 뭔가 화를 풀면서 지혜롭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야 합니다.”30일 63빌딩 라벤더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수 김장훈 씨는 화를 내지 않았다. 때론 논리적으로, 때론 성공했던 사례(뉴욕 타임즈 Vi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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